Phonetics
음성학
말소리가 실제로 어떻게 만들어지고 들리는지를 측정한다. 한국어 폐쇄음의 길이 조절, 한국인 학습자의 영어 강세 지각과 발화가 최근의 주제다.
Phonetics
말소리가 실제로 어떻게 만들어지고 들리는지를 측정한다. 한국어 폐쇄음의 길이 조절, 한국인 학습자의 영어 강세 지각과 발화가 최근의 주제다.
Phonology
표면의 소리 아래에서 움직이는 규칙을 다룬다. 영어와 한국어를 함께 놓고 보면 달라 보이는 현상들이 같은 원리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다.
Morphology
단어가 꼴을 바꾸는 방식, 특히 규칙에서 벗어난 활용이 어떻게 생기고 유지되는지를 빈도와 유추로 설명한다.
아래는 논문과 글, 강의가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주제별로 묶은 것입니다.
01
Variation and Analogy in Korean Inflection
모음조화와 ‘ㄹ’ 말음 어간의 활용이 세대를 지나며 어떻게 흔들리는지를 말뭉치와 설문으로 기술하고, 그 변이를 빈도와 유추로 설명한다. 박사학위논문에서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지는 가장 긴 줄기다.
02
Acquiring Stress in a Second Language
한국인 학습자가 영어 강세를 어떤 음향 단서로 듣고 어떻게 발화하는지, 그리고 몰입 환경이 그 차이를 얼마나 바꾸는지를 다룬다.
03
Fine-Grained Articulatory and Acoustic Control
폐쇄음의 길이와 성대 진동 시작 시간처럼, 귀로는 잘 구별되지 않는 미세한 조절을 측정한다. 모음 연쇄가 어떻게 해소되는지를 다룬 초기 연구도 여기에 닿아 있다.
04
Vowels of Altaic Languages and Field Phonetics
부리야트어, 에벤어, 나나이어, 만주어처럼 사라져 가는 언어의 모음 체계를 현장에서 녹음해 음향적으로 분석했다. 한국어에서 본 원리가 다른 언어에서도 작동하는지를 확인하는 자리다.
서지는 학과 교수 소개 페이지와 Crossref·OpenAlex 기록을 대조해 정리했습니다. DOI 가 있는 항목은 제목을 눌러 원문 정보로 갈 수 있습니다.